현재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는 '돈의문 디타워'는 DL그룹이 본사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입니다. DL그룹 계열사인 DL E&C는 마스턴투자운용이 돈의문 디타워를 인수할 당시 펀드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마스터리스를 걸었죠. 이후 DL그룹은 지난 2020년 오랫동안 터를 잡고 있었던 수송동에서 40여년 만에 돈의문 디타워로 이전했습니다. 현재 DL을 비롯해 DL E&C, DL케미칼, DL
DL그룹
DL E&C
사옥
오피스
효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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