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이 내년 상반기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D타워 효제’ 선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세운 일대에서 다수의 오피스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디블룩그룹(옛 한호건설그룹)도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3-3구역’ 선매각을 추진합니다. 세운 6-3-3구역은 애초 총 546가구 규모의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개발하려고 했으나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분양 시장이 얼어붙자 지난 202
상업용 부동산의 딜·데이터·인사이트를 한곳에서 시장을 남들보다 먼저, 더 깊이 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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