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친구네 집에 놀러가면 친구의 방을 구경하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었다.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 벽에 걸린 액자, 이불과 커튼의 패턴, 침대 옆에 놓인 인형들이나 장난감, 책상 위에 놓인 필기구까지 모든 것들이 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곤 했다. 시간이 흘러 베를린에 온 이후로는 더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겼고 세상은 넓고 사람들의 취향은 정말
[...]안드레아스 무르쿠디스
베를린
개인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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