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보통 밝고 희망찬 덕담을 해야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환경이 나아지기는커녕 불안과 공포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하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일은 해야 할 것이고 부딪쳐야 한다면 현재의 위기 상황과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해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2024년은 위기상황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으로 비롯된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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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알이파트너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