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강남 오피스 시장에는 역대급으로 많은 오피스 매물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서쪽 끝인 마제스타시티타워원부터 동쪽 끝인 타워730까지 10여개 이상의 오피스 매물들이 한꺼번에 쏟아졌습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꺼번에 많은 매물들이 나오다 보니 좀처럼 거래가 되지 않았습니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눈높이 차이도 컸습니다. 골든타워, 강남파이낸스플라자
타워730
오피스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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