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긴축재정의 시작으로 고금리,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인프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프라 자산은 예측가능성이 높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이는 특성상 인플레이션 헷지에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022년 아웃퍼폼하는 성과를 보이던 인프라 지수는 2023년부터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둔화됐으나 최근 한 달 사이 정치적 변동성 및 전쟁 리스크에 따른 경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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