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쇼핑몰의 MD라 하면 앵커테넌트, 키 테넌트를 중심으로 중복되지 않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테넌트들을 기획합니다. 이런 일반적인 MD의 패턴을 벗어나 동일한 카테고리의 테넌트들을 집적시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무언가 낯선 그림이지만 신림동 순대타운이나 동대문의 패션타운을 떠올려보면 그려집니다. 규모는 집객의 광역화를 가능하게 하는 한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집적된 같은 카테고리
[...]도쿄
진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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