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는 메인 도로에서 살짝 벗어난 ‘감성 골목’이 많습니다. 자본을 들이고 기획자를 붙여도 이런 감성의 하드웨어와 테넌트 믹스를 가져올 수 있을까 싶은 곳들이죠. 자연 발생한 것처럼 보여도 어떤 통일감이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매니징하는 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대표적인 도쿄의 골목 중 하나로 니포리 부근의 야나카 골목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도쿄 ‘마을 만들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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