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말 자산 기준 재계 11위인 신세계그룹이 이마트 부문과 백화점 부문의 계열 분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정유경 총괄사장이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하면서 백화점 부문을 맡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부문을 맡아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계열분리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계열 분리 작업을 거쳐 백화점 부문과 이마트 부문은 별도 기업집단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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