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서울 도심에서는 대형 오피스 빌딩 입찰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서울파이낸스센터(SFC)를 시작으로 4일 퍼시픽타워 입찰이 진행됐고 오는 9일 크레센도빌딩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입찰 전부터 흥행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하나하나 워낙 규모가 큰 자산인데다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매도자들의 희망가를 고려하면 SFC와 퍼시픽타워,
SFC
퍼시픽타워
크레센도빌딩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