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매물로 나왔으나 1년이 넘도록 거래를 종결짓지 못하고 있는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 거래가 이번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GFP는 작년 하반기 매물로 나왔을 당시만 해도 시장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지난해 10월 25일 첫 입찰을 실시했는대 당시 10여개 가까운 곳들이 참여하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하고 있는 자산인데
강남파이낸스플라자. 강남
테헤란로
오피스
마스턴투자운용. 그래비티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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