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이 인수 후 임대주택으로 개발할 예정인 ‘홈플러스 신내’ 개발 사업을 함께 추진할 파트너로 퍼시픽투자운용이 선정됐습니다.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645에 위치한 홈플러스 신내점은 지난해 11월 MBK파트너스가 공개 입찰을 통해 매각을 추진했던 자산입니다. 대지면적 5,993.1제곱미터, 연면적 2만 9,117.7제곱미터, 지하 3층~지상 5층 규모의 매장인데요. 6호선 봉화산역과 초
홈플러스 신내
이랜드건설
퍼시픽투자운용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