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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여의도
브룩필드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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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브룩필드자산운용이 여의도 IFC 매각과 관련한 의사결정을 쉽사리 내리지 못하고 고민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IFC는 브룩필드가 지난 2016년 2조 5,000억원을 들여 인수한 자산입니다. 이후 지난 2021년 말 펀드 만기를 앞두고 다시 매물로 나왔고 당시 입찰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지스자산운용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당시 미래에셋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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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고병기

SPI 편집장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