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인근 능동 부지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대신증권 컨소시엄으로 정해졌습니다. 해당 부지는 서울시 광진구 능동 18-10외 4개 필지로 대지면적은 2만 4,567제곱미터(7,431.52평)입니다. 육영재단은 CBRE코리아를 매각자문사로 선정해서 광진구 능동 부지 매각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입찰 후 대신증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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