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선진화 마중물 개발앵커리츠' 사업에 참여할 자산관리회사(AMC) 공모에 한국토지신탁, 코람코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 3개사가 참여했습니다. 대한토지신탁과 이지스자산운용도 참여를 검토했으나 투자확약서(LOC)를 확보하지 못해 불참했습니다. 특히, 대토신의 경우 칸서스자산운용과 칸서스의 최대주주인 HMG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L
PF 마중물 개발앵커리츠
한토신
코람코
대신신탁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