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람코는 조직에 큰 변화를 줬습니다. 지난 2019년 LF가 코람코를 인수할 당시 취임한 이후 5년간 회사를 이끌었던 정준호 전 코람코신탁 사장이 2024년 말 회사를 떠났고, 이어 작년 상반기에는 역대 가장 큰 폭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특히, 조직 개편을 앞두고 구본걸 LF 회장이 전 임직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내놓은 조직 개편안이라는 점에서
코람코자산신탁
LF그룹
코람코자산운용
지배구조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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