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소비 심리 위축과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숙박산업 역시 단순한 회복 국면을 넘어 구조적인 변화가 체감된 한 해였습니다. 여행 산업 전반에서는 팬데믹 이후의 회복이 사실상 완결된 해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1,900만 명 수준까지 증가하며 양적 회복을 넘어 안정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대형 관광호텔 시장은 이러한 수요를 직접적으로 흡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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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
(주)더휴식 Co-CEO & Co-Founder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경제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미래에셋자산운용(당시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부동산개발사업을 금융투자자 관점으로 경험했습니다.
이후 약 10여년간 맥도날드, 스타벅스, 유니클로 등 리테일 브랜드들을 위한 중소형 부동산을 개발하며, 부동산 개발사업을 운영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디벨로퍼이자 오퍼레이터로서 중소형 숙박산업을 혁신해 나가고 있으며, 더휴식을 통해 전 세계의 낙후된 숙박시설이 훌륭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재탄생 하는 것을 매일 꿈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