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서 대규모 본사 사옥을 개발하고 있는 게임업체 ‘크래프톤’이 현재 성수동에서 개발이 진행중인 또 다른 오피스를 선임차하기로 했습니다. 크래프톤은 무신사와 함께 성수동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꼽힙니다. 지난 2007년 블루홀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크래프톤은 판교를 거점으로 성장했으며 이후 역삼 센터필드와 서초 마제스타시티 등으로 거점을 옮겼으며 향후 성수동으로 본사를 옮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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