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투자의 대표 주자인 워런 버핏의 최근 수익이 대부분 성장주 투자로부터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가 그렇게도 애호하던 코카콜라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 투자는 참담한 실적만을 기록했으니 사람들은 워런 버핏까지도 성장주 투자로 변절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는 아직까지도 투자의 많은 비중을 가치 투자에 배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워렌 버핏
성장주
실적의 연속성
위험대비 수익률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이승환
Haafor Singapore 대표
월스트리트에서 퀀트 매니저로 활약하며 밀레니엄과 월드퀀트 등의 세계 최고의 헤지펀드에서 단기운용전략으로 십조원 이상의 자금을 운용하며 대규모 연구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이후 본인의 헤지펀드를 싱가포르에서 운용했습니다. 암벽등반이 취미이고, 저술을 즐겨합니다.
인공지능을 주제로 인지과학 박사, 수학 박사, 컴퓨터공학 석사 취득(서울대학교, Indiana Univ. Bloomington)
전 Managing Director at Millennium Management, Managing Director at Worldquant
현 CEO at Haafor Singap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