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자산운용이 매각하는 ‘신세계HUB물류센터’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콜버그앤크래비스로버츠(KKR)-크리에이트자산운용으로 확정됐습니다. 올해 첫 대형 물류센터 매물로 눈길을 끌었던 신세계HUB물류센터는 지난 7일에 입찰을 실시했습니다. 당시 입찰에는 KKR-크리에이트운용, 맥쿼리자산운용, 와이드크릭자산운용 등이 참여했고 이중 KKR-크리에이트운용과 맥쿼리운용이 숏리스트로 선정되어 인터뷰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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