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올해 첫 호텔 매물인 ‘보코 서울 명동’ 입찰이 진행됩니다. 보코 서울 명동은 지난 2024년 3월 그래비티운용이 TPG안젤로고든과 손을 잡고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을 인수해 작년 9월 576개 객실 규모의 호텔로 탈바꿈시킨 자산입니다. 지난해 포포인츠 명동,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서울 입찰이 시장 예상 이상으로 흥행하는 등 서울 호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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