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리테일 시장의 최근 변화를 설명할 때 ‘메가 프로젝트’라는 표현은 이제 충분하지 않다. 연면적 수십만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개발은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가 아니기 때문이다. 중요한 포인트는 이 프로젝트를 만든 주체는 누구이며 그들이 무엇을 잘해온 회사인가다. 같은 규모의 개발이라도 개발 주체의 정체성과 사업 경험에 따라 자산의 성격은 조금씩 다르게 설계되고 운영된다.
최근 방콕을 대표하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