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역 일대 메트로타워와 서울로타워 부지를 묶어서 개발하는 프로젝트의 브릿지론 연장이 무산됐습니다. 이날(1월 19일) 브릿지론 만기가 돌아왔으나 KB국민은행이 만기 연장을 거부하면서 대주단 전원 동의를 받지 못해 결국 기한이익상실(EOD)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대출 약정에 따라 향후 1개월간 담보권 실행이 유예되는 만큼 이지스는 이 기간 동안 EOD를 치유하고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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