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
보코 서울 명동
호텔
캐피탈랜드투자운용
올해 첫 호텔 입찰로 눈길을 끌었던 ‘보코 서울 명동’의 우선협상대상자는 싱가포르계 자산운용사 캐피탈랜드투자운용으로 결정됐습니다. 캐피탈랜드가 제시한 가격은 3,600억원 후반대로 객실당 6억원 초중반 수준입니다. 지난해 거래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객실당 약 6억 5,000만원)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객실당 약 6억 3,000만원) 사이입니다. 그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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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고병기

SPI 편집장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