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그린 오사카(Grand Green Osaka)' 프로젝트는 "공원 안에 도시를 만든다"는 파격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간사이 경제의 재도약과 오사카 부동산 투자를 견인하고 있다. 오사카의 심장부인 우메다 지역의 북측, 일명 ‘우메키타’는 85년간 간사이 물류의 핵심이었던 옛 JR 우메다 화물역 야적장이었다. 도심의 한복판에 위치한 17헥타르에 달하는 거대한 유휴지는 그간 도심 성장을
공원
녹지중심 개발
그랜드 그린 오사카
LANDSCAP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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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서울가드닝클럽 대표
서울가드닝클럽은 다양한 형태의 자연기반 공간을 기획하며, 브랜딩, 조경, 콘텐츠가 융합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를 지향한다. 도시 유휴공간을 정원으로 개발해 아파트나 원룸에 사는 사람들도 정원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공유정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광고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이노션에 7년간 재직하며 현대자동차, LG전자 등의 브랜드 콘텐츠와 해외전시 등을 기획했다. 이후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진학해 도시설계와 조경을 공부했고, 서울가드닝클럽을 창업했다. 정원이라는 공간이 도시와 모두의 일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조경가이자 라이프스타일 기획자이다. 도시전문 미디어 ‘요즘도시’의 편집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