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미국 부동산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낯선 제도와 문화입니다. 인허가 절차는 주마다 다르고 금융 구조와 소비자 선호도 역시 한국과는 크게 다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단독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현지 기업과 손을 잡는 방식을 택해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협력이라기 보다는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파
미국
파트너십
제도 및 문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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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열
Legado Companies 개발 담당 Senior Vice President
미국 주류 부동산 개발 업계에서 30여 년간 설계, 금융, 인허가, 시공 등 전 과정을 누빈 현지 전문가입니다. USC 부동산 개발 석사(MRED)를 마친 후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적인 프로젝트들을 수행했으며, 삼성물산에서 해외 도시개발 담당 임원을 역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Beverly Hills에 소재한 Legado Companies의 개발 담당 Senior Vice President로서 주요 개발 프로젝트들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뿌리를 내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Thought Partner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