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텔 시장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2월 10일)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 신한서부티엔디리츠가 매각하는 나인트리 동대문 호텔도 흥행이 예상됩니다. 나인트리 동대문 호텔의 경우 파르나스호텔이 2040년 초까지 장기 책임임차를 하고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근 서울 호텔 실적 개선의 수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제약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모와 입지적 장점 등을 고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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