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
전력산업 구조개편
민자발전
한국전력공사
민자발전소
촛불이 가정 필수품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루 건너 거의 매일 정전이 되었다. 전력손실을 줄이기 위해 110V를 220V로 전압을 올리기 시작한 때가 1970년대부터이다. 전기는 한국전력공사가 독점 공급했고 전화는 한국통신공사가 독점 공급했던 때다. 전화기를 놓으려면 그때 돈 25만원을 내고 몇 개월을 기다려야 했었다. 철도는 철도청, 무선통신은 한국이동통신이 독점이었다.
1990년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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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윤

김형윤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

장기신용은행에서 SOC 민자사업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국내 대체투자 시장의 성장 과정을 이끌어왔다. 현대증권에서 자산유동화 초기 시장을 개척하고 국민은행 투자금융부에서 M&A 인수금융과 인프라 투자 사업을 주도했다. 2005년 KB자산운용에서 발해인프라펀드를 설립하여 국내 인프라펀드 시장의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후 부동산·인프라·PE·PDF 등 대체투자 전반을 총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