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우리나라 전력 산업이 독점에서 경쟁 체제로 변화해 온 역사와 그 과정에서 탄생한 민자발전(IPP)의 위상을 살펴보았다. 이제 민간 발전사들이 전력 공급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면 이들이 실제로 어떤 규칙에 의해 전기를 팔고 수익을 정산 받는지 그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들여다볼 차례이다. 전기는 시장 안에서 그 어떤 재화보다 정교하고 치열한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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