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365미터의 대형 화물 창고
지난 글에서 파리의 ‘레 독스(Les Docks)’를 설명했는데 특이하게 마르세이유에도 같은 이름의 건물이 존재한다. 주인공은 이번 글에서 살펴볼 ‘마르세이유 레 독스(Les Docks)’다. 이처럼 두 건물이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는 별도의 고유 명칭을 부여하기보다 과거 항만 시설로 사용되던 ‘부두(docks)’라는 명칭을
[...]지난 글에서 파리의 ‘레 독스(Les Docks)’를 설명했는데 특이하게 마르세이유에도 같은 이름의 건물이 존재한다. 주인공은 이번 글에서 살펴볼 ‘마르세이유 레 독스(Les Docks)’다. 이처럼 두 건물이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는 별도의 고유 명칭을 부여하기보다 과거 항만 시설로 사용되던 ‘부두(docks)’라는 명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