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과 교직원공제회 등 한국 큰 손들이 투자한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원 매디슨 애비뉴(One Madison Avenue)’가 17억 달러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추진합니다. 원 매디슨 애비뉴는 맨해튼 그래머시 파크에 위치한 130만 평방피트 규모의 오피스 타워로 1893년에 완공된 구관 위에 2020년부터 23억 달러를 투입해 18층 높이의 신축 타워를 올리는 대규모 재개발을
원 매디슨 애비뉴
뉴욕
국민연금
교직원공제회
마스턴투자운용
SL그린
업계 흐름을 선도하는 종사자들은 벌써 SPI를 구독하고 있어요!
SPI의 관점을 담은 콘텐츠와 독점 데이터로 앞서 나가세요
신규 가입 혜택
회원가입하고 카드키 3개로
유료 아티클을 체험해 보세요
카드키가 뭔가요?
*개인회원가입에 한해 지급합니다.

개인 회원 로그인/회원가입
SPI 법인 멤버/관리자 전용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