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는 그동안 리츠 AMC인 코람코자산신탁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최근 들어 코람코신탁의 자회사인 코람코자산운용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말 코람코신탁에서 20여년간 리츠 업무를 맡았던 윤장호 대표가 코람코운용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리더십 변화와 조직 개편을 통해 현재 김태원, 윤장호 각자 대표가 조직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실물부터 개발까지 섹터 특화 전략을 추구하고
코람코자산운용
청담동 휴젤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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