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남서부 토르토나 지구
지난 가을부터 본 연재에서 필자는 ‘창고(Warehouse/Shed)’에 초점을 맞춰 글을 쓰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창고 주도형 도시재생(Warehouse-led urban regeneration)’이다. 위치·규모·형태·재료·기능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선정하여 지금까지 9개 도시의 10개 사례를 소개했다. 첫 번째 사례를 설명하면서 독자들의 이해
[...]지난 가을부터 본 연재에서 필자는 ‘창고(Warehouse/Shed)’에 초점을 맞춰 글을 쓰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창고 주도형 도시재생(Warehouse-led urban regeneration)’이다. 위치·규모·형태·재료·기능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선정하여 지금까지 9개 도시의 10개 사례를 소개했다. 첫 번째 사례를 설명하면서 독자들의 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