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이 캠코 PF 정상화 지원 펀드를 활용해 본 PF 조달 실패로 공매로 나왔으나 유찰된 사업장을 인수해 물류센터 개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퍼시픽이 사업 제안자이자 시행자 역할을 하고 신한운용과 이지스가 캠코 PF 정상화 펀드를 투입해서 지원합니다. 앞서 신한운용과 이지스는 지난 2023년 캠코의 PF 정상화 지원 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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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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