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시티 인 더 네이처(City in Nature)’, 즉 자연 속 도시를 표방하며 녹지를 도시의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시민들의 녹지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2021년 이후 130헥타르 이상의 새로운 공원을 조성했고 390km가 넘는 공원 연결로를 섬 전역에 구축해 일상 속 녹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서울과 상하이, 베이징 등 여러 아시아 도시도 이
[...]서울과 상하이, 베이징 등 여러 아시아 도시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