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자산운용사 중에서 성수동에 가장 먼저 투자를 했던 곳은 이든자산운용입니다. 이든운용은 지난 2018년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땅을 3.3제곱미터당 7,400만원에 사들여 지난 2022년에 ‘스탈릿 성수’를 준공했습니다. 연면적 7,148제곱미터,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오피스로 성수역과 연결되어 있고 무신사가 운영하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가 입주해 있는 건물로
이든자산운용
스페셜시츄에이션펀드
성수동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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