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전면에 나선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대표가 최근 흔들리는 이지스 구성원들을 위해 첫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앞서 이지스는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 대표의 복귀를 알렸습니다. 앞서 조 대표는 창업 초기인 지난 2011년 이지스에 합류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이지스를 국내 1위 부동산자산운용사로 성장시켰으며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회사의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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