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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는 주식을 배당주와 성장주로 나누곤 한다. 배당주는 벌어들인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에게 환원한다. 성숙한 산업, 안정적 현금흐름, 성장 여력이 크지 않은 기업이 주로 이 길을 택한다. 반면 성장주는 이익을 거의 배당하지 않고 재투자에 쓴다. 당장의 현금 수익은 적지만 미래 가치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다. 문제는 이 두 유형 사이 어딘가에 위험한 영역이 존재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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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환

윤형환

이촌회계법인 이사 / 공인회계사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 이촌회계법인에서 상업용 부동산 관련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업용 부동산 실무자들을 위한 네이버 카페 ‘상업용 부동산 금융인들의 모임’을 운영하며 현업 종사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본 기고문은 실무에서 접한 다양한 사례와 고민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으로, SPI 독자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