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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강남에 자리를 잡고 있던 대기업 계열사 지마켓과 현대오토에버가 나란히 신흥 오피스 지구로 부상한 성수동에 위치한 오피스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마켓은 성수동2가 278-52에 위치한 에이엠플러스 오피스 개발 프로젝트, 현대오토에버는 성수동 2가 279번지에 위치한 삼원 PFV 프로젝트를 새로운 터전으로 선택했습니다. 성수동 오피스 시장이 막 형성되기 시작하던 초창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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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고병기

SPI 편집장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과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