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트로피 에셋으로 꼽히는 여의도 IFC는 아이러니하게도 그간 한국 기관투자자들과 좀처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지난 2015년 IFC가 처음으로 매물로 나왔을 당시에도 국민연금과 같은 국내 대형 기관투자자가 관심을 나타냈지만 매도자와의 눈높이 차이 등으로 인해 실제 국내 기관들은 투자자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매도자도 외국계를 중심으로 매각 마케팅을 했고 실제 외국계 큰 손들
[...]여의도 IFC
브룩필드 컨티뉴에이션 펀드
군인공제회
사학연금
방폐기금
서울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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