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현관문을 열어 보니 바나나 한 박스가 놓여 있다. 전날 밤 새벽배송으로 주문한 상품이다. 필리핀에서 수확한 바나나는 산지에서 선별·포장된 뒤 온도 관리가 가능한 컨테이너에 실려 우리나라 항만에 도착한다. 컨테이너 상태로 하역·통관을 거쳐 항만 배후 물류시설, ICD와 내륙 물류거점을 지나 수도권 물류센터로 이동한다. 다시 후숙·보관·분류 과정을 거친 뒤 이커머스 풀필먼트 센터에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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