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계 자산운용사 PAG가 서울 오피스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PAG는 현재 강남테헤란로와 서울역에 위치한 두 개 오피스를 동시에 매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PAG는 지난 2월부터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더피나클역삼2 매각자문사 선정 작업을 시작하면서 매각을 본격화 했습니다. 이후 CBRE코리아-딜로이트안진 컨시소엄을 매각자문사로 선정했하고 오는 5월 27일 입찰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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