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지난 3월 말 매각을 마무리한 분당 휴맥스 빌리지와 오는 6월 말 입찰이 예정되어 있는 역삼 멀티캠퍼스에 이어 서울 종로구 원남동에 위치한 ‘보령빌딩’도 조기 매각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보령빌딩을 담고 있는 리츠 만기는 오는 2029년으로 아직 3년 정도 남았지만 당초 사업계획보다 앞당겨 매각을 추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수 후 밸류애드를 통해 임차인 유치를 마무리
한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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