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여의도 IFC 인수전이 한창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을 당시 입찰에 참여한 운용사 못지 않게 대형 유통사들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세계, 한화갤러리아 등 대형 유통사들이 IFC 인수전에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신세계프라퍼티는 이지스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했고 한화갤러리아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을 잡고 IFC 인수전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했었습니다. 최종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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