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앵커 테넌트인 딜로이트안진이 15년 만에 이전 검토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딜로이트안진은 지난 2011년 여의도 One IFC가 준공될 당시 한화증권빌딩에서 이전해 지금까지 IFC의 터줏대감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딜로이트안진은 현재 One IFC 4~12층 9개층, 전용면적 기준 약 4,500평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One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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