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인수하는 ‘오라카이 대학로’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오라카이 대학로 인수를 위한 담보대출 조달을 마무리하고 이달 말 딜 클로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앞서 신세계그룹은 지난 4월 16일에 진행된 오라카이 대학로 입찰에 참여해 국내외 자산운용사, 외국계 투자자, 호텔 운영사 등으로 구성된 7곳의 컨소시엄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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