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
코펜하겐 압살론
버려진 교회
커뮤니티 하우스
'플라잉 타이거' 창시자
설계된 공간
관계의 환경
코펜하겐 압살론(Folkehuset Absalon)이 증명한 것
"오늘 저녁 코펜하겐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든 자리가 어딘지 아세요? 미슐랭 레스토랑이 아닙니다. 낡은 교회를 개조한 허름한 공간입니다. 그런데 매일 밤 200석이 1분 만에 매진됩니다."
코펜하겐 베스터브로(Vesterbro) 지구의 쇠너 대로(Sønder Boulevard). 이곳에 서면 누구든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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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진

양세진

국보디자인 전략기획팀 팀장

'건축을 전공하고, 2010년부터 BIM 전문가로 실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에서 스타트업·건축·인테리어 경험을 쌓았고, 지금은 국보디자인에서 공간과 업무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심에는 AI와 함께하고 있고, AI로 인하여 공간과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