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매물로 나온 ‘롯데시티호텔 명동’ 매각을 두고 자산운용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수익자인 호텔롯데 간에 갈등이 폭발했습니다. 미래에셋운용과 호텔롯데 간에 충분한 협의 없이 자산매각이 추진되면서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1월 이지스자산운용이 센터필드 매각을 추진하면서 자산운용사와 수익자 간에 갈등이 불거진 것과 판박이입니다. 당시 이지스는 1월 중순 센터필드 매각자문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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