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RE IM이 매물로 내놓은 김포, 용인, 이천에 위치한 5개 물류센터 입찰에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라스트마일 물류센터로 희소 가치가 높은 김포 자산이 포함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25일에 실시된 입찰에는 총 5개 내외가 참여했으며 이중 네 곳을 숏리스트로 선정해 지난 29일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와이드크릭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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