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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의도공원, 한강 품은 문화·생태 공원으로 재조성
  • 여의도공원이 2030년까지 샛강생태공원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문화·생태 복합공원으로 재탄생할 계획
  • 새로 건립되는 제2세종문화회관과 연계하여 대규모 공연장인 ‘여의들판’을 조성하는 등 새로운 문화중심지로 탈바꿈될 예정
  • 양쪽에는 선형공원, 중앙은 열린공원으로 구성되어 동서로 단절되었던 여의도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

🔦 시티폴리오 스포트라이트
  • 그동안 여의도공원은 여의도 중앙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주변 지역과 단절되어, 도심문화공원으로의 재편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2030년을 목표로 여의도공원은 기존 근린공원을 넘어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미래형 공원으로 새롭게 재조성됩니다. 특히 동서 방향의 선형공원 구조를 통해 여의도 외곽 녹지와 이어지며, 생태공원부터 한강공원까지의 대규모 녹지·문화축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 서울 3도심 중 종로에는 세종문화회관, 강남에는 예술의전당이 자리하고 있는 반면, 여의도에는 그동안 이를 대표할 만한 대형 공연장이 부족했습니다. 새롭게 건립되는 제2세종문화회관과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여의들판’은 여의도를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이끄는 핵심 공간입니다. 비교적 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울 서남권에서, 여의도공원은 문화복합거점으로서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의도  #여의도공원  #문화시설  #문화인프라 

2.  해외에서 돌파구 찾는 저가 커피 브랜드, 미국·일본 시장까지 확장한다

  •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진출에 나섰던 국내 저가커피 브랜드들이 최근 일본과 미국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
  • 작년 1월, 도쿄 도라노몬에 1호점을 연 매머드 커피는 올해 말까지 일본 내 15개 매장 개점을 계획하며 입지 확장 중
  • 필리핀에서 1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빽다방은 올해 하반기 일본 1호점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필리핀에 진출한 더벤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1호점 오픈 예정
🔦 시티폴리오 스포트라이트
  • 국내 커피전문점 수가 10만 개를 넘어선 가운데,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미 내수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어들었고, 원가 부담까지 커지면서 브랜드들은 동남아를 넘어 미국, 일본 등으로 출점 무대를 넓히고 있습니다. K푸드와 K컬처의 인기로 한국식 카페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도 해외 진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 매머드커피는 일본 도쿄에서 저가·대용량 전략을 앞세워 오피스 상권의 직장인 수요를 흡수하였습니다. 빽다방과 더벤티 역시 현지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으로 일본과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동남아를 넘어, 커피 시장이 활성화된 일본과 미국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커피  #해외진출  #K브랜드  #F&B #리테일
시티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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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라는 그릇에 도시의 변화와 사람들의 움직임을 담아, 투자 감각을 확장하는 인사이트를 전합니다.